우리가족의 보금자리 나의 제2의고향 명동리! 사랑하는 우리준홍!유나! 그리고여보사랑한다.
25년 3월24일울가족중 아들만 빠진, 셋이서 1박2일의 나들이로, 태..
2월의 중순 울여보의 도움에 힘입어 68년 평소 가슴한켠에 숨겨둔,..
2월21일 울여보와 아버님을 찾아 뵙기위해홍천에서 오전8시에 출발..
아!그날. 나는 그곳을 찾았다.전율을 느꼈다.204표로 턴핵이 가결된..
분기마다 모임을 갖는 59회, 24년12월12일1박2일로 논산한옥머을에..
한달전에 두촌에 3대막국수 사장인 승찬아우가 자기음식점에서 식객..
25년 3월24일울가족중 아들만 빠진, 셋이서 1박2일의 나들이로, 태백과 동해안울진을 코스로 홍천에서, 아침10시쯤 출발하였다.12시가 조금지나 태백에 도착하여, 금강산도식후경이라고, 태백한우로 배를 체웠다.울가족이 태백을 가면 항상 들르던 태백한우마을, 육즙이 끝내준다.입에서 슬슬녹는다는 표현이~^^^..
2월의 중순 울여보의 도움에 힘입어 68년 평소 가슴한켠에 숨겨둔, 여행본능이 새록새록 싹툼을 느껴서, 대전현충원에 아버님을뵙고,광주에 홀로계시는 어머님을 찾아뵌후내친김에, 울여보가 운좋아야 바다가 입도를 허락해준다는청산도를 가볼것을 원하듯했다.그곳섬은 4월에 진가를 발휘한덴다.완도여객선터미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