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카페에 오신 것을 환영 합니다.자연의 섭리를 거르지 않고 순명하며 잘 살도록 하겠습니다.여기 오신 모든 분들에게 평화와 행복을 기원합니다.'생명의 땅'에서 얻은 '우리유정란' 기억 해 주세요.
마음이 멈춰 버린 곳일생을 부지런히한 걸음 한 걸음 시작한 것 같지만끝이 아니기에 마음이 멈춰 버린 곳곁에 다다르기 위해 주변의 모든 것이극한에 이르렀나정해진 방향은 분명하지만분명한 곁은 없다- 김인옥의 시집《힐엔드》에 실린시〈끝과 시작의 곁에서 〉중에서 -* 시작은 시작만이 아니고끝은 끝만이 아닙..
오늘도 잘 마무리합니다. 42기 85.0%43기 89.2%44기 81.7%42기 62. 43기 44, 44기 26.xlsx15.60KB
오늘도 잘 마무리합니다. 42기 82.1%43기 86.5%44기 86.1%42기 62. 43기 44, 44기 26.xlsx15.45KB
아파 죽겠다먼먼 그리움에 숨어 산 지 오래그냥 죽고 싶어도그냥 죽을 수도 없는그런 때가 있다생의 바깥으로 튕겨 나갈죽을 힘도 없다걸을 수도앉을 수도누울 수도없다돌아눕는 저녁이 욱신거려앉아도 누워도 아프다아파 죽겠다외로워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