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260802 연중 제 18주일.pdf842.96KB
안녕하세요~~신교에 아들보내놓고 마음이 허전했는데ᆢ 주님안에 함께 기도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의지할데가 있다는것에 감사 또 감사할 따름 입니다. 우리 아들들 모두 안전하게 훈련 잘 마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다는걸 ᆢ주님께서 사랑과 은총으로 지켜주시고,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