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여 구성카페 지기로서 업무를 태만히 했습니다.어려운 가운데 에서도 '제2의 고향'으로 알고, 군민회 소식을 공유하고자 무던히도 열심히 했었습니다.다시 도민회와 군민회 소식 등 이북도민사회의..
해군본부 홈페이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