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하린의 기억의 창고에서는 나름 이쁜 삶으로 가꾸고자 자연의 순리에 적응 해 가며 숭고미로 세상을 아름답게 수놓았던 아름다운 이들과의 인연을 닮아가고자 하던 어제를 봅니다. 나, 여기,지금 이제서야 나누는 기쁨되어 겸허히 온정으로 곱게 두 손을 모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