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간적 정견 vs 출세간적 정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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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am:원담 | 18 | 26.10.30 |
| 준 것은 남고 가진 것은 없어지더라 / 김연호 | Wondam:원담 | 61 | 26.10.29 |
| 인도적 사유의 불교가 어쩌다 중국적 本有의 불교가 되었는가? | Wondam:원담 | 31 | 26.10.28 |
| 나는 이래도, 아직 불자인가 / 이민용 | Wondam:원담 | 48 | 26.10.27 |
| 불확실성을 서둘러 끝내려는 마음과, 불확실성 속에 머물 수 있는 지혜 | Wondam:원담 | 35 | 26.10.26 |
| 전생에 무슨 복을 지었기에 / 최정희 | Wondam:원담 | 76 | 26.10.25 |
| 고광스님의 4념처 해석과 문제점 | Wondam:원담 | 35 | 26.10.24 |
| 불심으로 걸어온 전법 반세기 / 현익채 | Wondam:원담 | 70 | 26.10.23 |
| 불교청년운동을 이끄는 소가 되어 / 이상번 | Wondam:원담 | 51 | 26.10.21 |
| 자신과의 거리두기 — 자기에게 솔직해진다는 것 | Wondam:원담 | 32 | 26.10.21 |
| 사랑, 그 달콤씁쓸함에 대하여-앤 카슨 | Wondam:원담 | 56 | 26.10.19 |
| 《수호지(水滸志》 : 오탁악세에 대한 저항과 구원의 서사 / 안영훈 | Wondam:원담 | 55 | 26.10.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