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에세이 ▒ △140915 경기광주 찰영/ 풍년벼이삭 / 벼는 주인의 새벽 발자국 소리를 듣고 크고 자라고 영근다 하네요. 삶의 발자국마다 의미를 부여하라 구월도 막바지.. 조석(朝..
▒ 삶의 에세이 ▒ ↑ 1207 / 울엄마 / 핏기 없는 얼굴.. 내리감으신 두 눈.. 윤기없는 머리카락.. 밭고랑 골보다 더 깊어진 이마의 주름살..자식들에게 다 내어준 빈껍데기 엄마... 불효자는 웁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