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상열 부사장 승진(3세경영체제)
묘광(妙光) 25.11.21농심의 올드보이 체제가 막을 내리고 오너가 3세 중심의 세대 교체가 이뤄졌다.농심 오너가 3세 신상열 미래사업실장(전무)가 승진 1년 만에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정통 농심맨 이병학 농심 대표이사와 박준 농심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은 자리에서 물러난다.2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농심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의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 대표가
-
신상열 부사장 승진(3세경영체제)
-
-
신임 대표이사 조용철
묘광(妙光) 25.11.21[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농심은 조용철 영업부문장 부사장을 12월 1일부로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21일 밝혔다.조용철 농심 대표이사 [사진=농심]신임 조용철 사장은 내년 3월 열리는 정기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1962년생인 조용철 사장은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1987년 삼성물산
-
신임 대표이사 조용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