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지난 8월 고동안 신천지 전 총무 2차 소환조사신천지 12지파서 수억 원 받은 정황 파악 중혐의 입증시, 특검이 못 밝힌 '유착' 드러날지 주목기사원문보기https://m.nocutnews.co.kr/news/6441211?fbclid=IwVERTSAOoJhZleHRuA2FlbQIxMABzcnRjBmFwcF9pZAwz
경기 과천 과천동 경마장 인근 비닐하우스촌 ‘꿀벌마을’에 신천지 중진인 전 지파장, 목사, 전도사, 신도들이 집단 거주하고 있다.700여 인구 중 200여명이 신천지 신도들! 이들 대부분 ‘기초생활수급자’다. 10년 넘게 전입신고 하고 거주 중이다. 이곳에 신천지로 인한 피해자도 살고 있다.원문보기-- 아래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