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넉한 강가에서 혼자 있다면. 당신은 누구에게 편지를 쓰겠습니까? 당신 마음속의 그 사람에게 정성을 담아 편지 한 통 어떠세요?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성경에서 말씀을 하시는 분 즉 명을 내리실 분은 오직 하나님 뿐입니다.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 분도 오직 하나님 뿐입니다.그렇다면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의 신부는 누구실까요?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