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성산에 홀로 계시는 큰누나를 보고왓다금년 나이 94세 고관절 과 허리통증으로 거동 하기가 많이 불편 하다노환으로 많이 수척하시다생존시 마지막 이 아닐까 생각하니누나도 나도 눈물을 흘렸다 누나집에 다녀오는길에 모처럼 고향 술산에다녀왔다호원대학교는 아직 개강을 하지 앟했는지한산하고 시골은 적막감..
3일전인 지난 10월 16일이 어머님의 기일 이었다벌써 돌아가신지 47년, 지금 생존해 계신다면 105세,이나이에 살아계신분도 많은데 너무 일찍 세상을 뜨셨다.어머니 라는 단어 3자만 생각해도 너무 그립다.꿈에서라도 보았으면 하고 기대해봐도 나타나지 않는다.보고싶다 우리어머니.... 어 머 님한많은 연륜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