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 홍대롤링홀
2022.9.8. 부안문화예술회관
Boyce Avenue란 팀의 어쿠스틱 버전을 들어보시고, 여백을 두는 기타 연주skill을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원곡은 해바라기가 불렀고, 여러 가수가 리메이크한 곡입니다.간결한 멜로디임에도 가슴을 울리고, 아름답지만 아픈 가사가 슬프기까지 합니다.아침에 보던 그 맑은 햇살과 당신의 곱던 참사랑이푸른 나뭇가지 사이사이로 스며들던 날이 언제일까* 별들에게 물어요 나의 참사랑을 뜰에 피던 봉선화와 같은 사랑을 ..
귀염동이 다솔이, 누나대신 나도 한곡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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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어려운 시국....이럴때 더 투자하..
10년을 같이 연주해온 화도지역의 최장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