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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늘사랑교회
 
 
 
 

오셨다 간 흔적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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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
    차광민   26.04.29

            행복 슬픔의 사이사이기쁨의 순간들이 있었다.슬픔은 길고기쁨은 한순간이었지만하나의 기쁨이 있어아홉쯤의 슬픔을 견딜 수 있었다.나 세상의 비바람 앞에금방 쓰러질 줄 알았는데아직도 이렇게 살아또 하나의 기쁨을 꿈꾸고 있다.깜깜한 밤이 지나면기필코 동터오는 아침같이나의 쓸쓸하고 그늘진 생에도밝은 ..

  • 아직은 살아가야 ..
    차광민   26.04.29

    아직은 살아가야 할 이유가 더 많다                   아직은 살아가야 할 이유가 더 많다.아직은 포기할 수 없는 꿈이아직은 가슴 뛰는 아침이아직은 노래 부르고 싶은 밤이아직은 사랑해야 할 사람이 더 많다​살아있다는 것은살아가야 할 이유가 있는 것살아간다는 것은살아가야 할 이유를 완성하는 것​아직은 떠..

  • 지금 하십시오
    차광민   26.04.29

    🌹 지금 하십시오 🌹 할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오오늘 하늘의 햇빛이내일은 구름이 보일는지 모릅니다어제는 이미 당신의 것이 아니니지금 하십시오 친절한 말 한 마디가 생각나거든지금 하십시오 내일은 당신의 것이 안 될지도 모릅니다사랑하는 사람이언제나 곁에 있지는 않습니다사랑의 말이 있다면 지금 하십시오..

  • 나는 종교인인가?..
    차광민   26.03.13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 두 가지의 부류가 있습니다. 종교인과 신앙인... 종교인은 말 그대로 종교인일 뿐 입니다. 신앙인은 하나님의 자녀를 말 합니다. 종교인은 다른 종교인을 인정합니다. 신앙인은 다른 것을 믿는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종교인은 좋은게 좋은 거라 말합니다. 신앙인은 아닌것에 대해 분명히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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