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터를 입고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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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초 김도성 | 16 | 26.09.07 |
죽는게 억울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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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별뚜기 | 17 | 26.09.07 |
| 918회 천마산 흐르는 광야에서 | 김규일 | 29 | 26.09.07 |
| *우리 서로 사랑하며* | 꽃비 | 31 | 26.09.06 |
| 책속에 묻힌 나 | 무초 김도성 | 19 | 26.09.06 |
| 밤을 건너는 삶 | 무초 김도성 | 15 | 26.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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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아리랑 시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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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꾼 13.07.26한강아리랑 시집 차례 문화 예술을 꽃 피울 때 1부 능내리 푸른 산빛 봄빛 쏟아지는 청 보리밭 고흐가 그린「까마귀가 나는 밀밭」 이중섭 그림「서귀포의 추억」 중섭仲燮의「싸우는 소」 나의 조국 한강 아리랑 흔들리는 풀꽃으로 서서 희망이 꽃피는 내일 눈 속에서도 피어나는 꽃 만남과 배려 꽃을 닮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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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산(茶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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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꾼 13.07.26내가 다산(茶山)이 되어 ― 한석산 첫새벽 풀잎에서 젖 같은 이슬 받아 백리향 녹아드는 찻물을 끓이는 날 능내리 푸른 산빛이 샛강을 끌고 가네. 이에 저에 등 떠밀려 마현골 깃 사리고, 두물머리 바윗돌에 깨어나라, 깨어나라 휘두른 저 붓 자국은 맥이 돌아 숨을 쉰다. 이가 시린 맑은 물 바위 틈새..
흉터를 입고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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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초 김도성 | 16 | 26.09.07 |
죽는게 억울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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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별뚜기 | 17 | 26.09.07 |
| 918회 천마산 흐르는 광야에서 | 김규일 | 29 | 26.09.07 |
| *우리 서로 사랑하며* | 꽃비 | 31 | 26.09.06 |
| 책속에 묻힌 나 | 무초 김도성 | 19 | 26.09.06 |
| 밤을 건너는 삶 | 무초 김도성 | 15 | 26.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