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덥기는 하였지만 그래도 친구들이기에 반갑고 즐거웠다. 지금 이렇게 헤어지면 후일 다시 만날 수 있다는꼭스런 약속도 보장도 없다20년을 한마을에서 나서서로 부딪치고 살아 왔고그후 5..
순결이란 이름으로.웃음 폭소(爆笑)바위를 처음 명명(命名)했다는 기쁨으로.어제를 되돌아보며 모산재의 이야기를 풀어나가 본다. 봄기운이 완연한 날 이른 아침에 버스에 올랐다. 총무의 대..
후포항으로 출발~~~^^
#해변도로~~~#케이블카전망대
이틀째 밤을 따스한 방바닥에서보냅니다여행은 고생스러움과 즐거움의..
맑은 날~~바람부는 날그래도 독도안까지 입도좋은 날축복받은 날이었..
만병초까칠한아이생각보다꽃피우기가 만만치가안네요3년만에달랑2송이..
반계리 은행나무 천연기념물황금빛 재운이 팍팍2025. 11. 13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