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뛰어놀던 그리움이 가득한 고향!!! 뻐꾹새 소쩍새울고 밤에는 개구리소리가 요란했던 그시절, 돌이켜보면 다들 무척이나 어려웠던 시대 천진난만하게 굴렁쇠굴리고 맑은 또랑가에서 물장구치고 고기잡던 그리운 고향 생각에!!! 그 시절이 그리워 추억을 찾아서 고향으로 달려 갑니다. 본 카페를 찾아주신 고향 선후배님들 회원가입하시고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