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끊임없이 이어지는 생사윤회의 길 | 문봉 | 10 | 26.05.29 |
| 석가모니께서 들어올리신 꽃 | 문봉 | 6 | 26.05.25 |
| 하늘은 높고, 땅은 두텁다 | 송학 | 5 | 26.05.23 |
| 서원과 믿음 | 문봉 | 15 | 26.05.17 |
| 좀 덜먹고 살어 | 문봉 | 19 | 26.05.15 |
| 만족할 줄 알때 행복은 찾아와 | 문봉 | 11 | 26.05.14 |
| 나'는 없다 | 문봉 | 13 | 26.05.13 |
| 마음은 본래 아무것도 없는 것 | 문봉 | 5 | 26.05.07 |
| 운명은 바꿀수있다 | 문봉 | 14 | 26.05.05 |
| 참나를 찾기위해 부단히 정진 | 문봉 | 17 | 26.05.02 |
| 도(道)와 어울리기 | 문봉 | 4 | 26.05.02 |
| 백억화신과 ‘남’을 살기 | 송학 | 15 | 26.04.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