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넉한 강가에서 혼자 있다면. 당신은 누구에게 편지를 쓰겠습니까? 당신 마음속의 그 사람에게 정성을 담아 편지 한 통 어떠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42세의남자입니다배운게없어서 노가다로 하루하루살아가는데몸이약해 일주일에 2틀정도밖에일을못해겨우노숙자는돼지않고 고시원에서 살아가는중입니다그런데 저번주부터 몸살감기가 너무심해서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