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목생화라고 했네요마음은 아직도 청춘 !낼 그리운 임만나로 삐딱한모습으로 지패이짚고 갑니다.오늘이 젤로 좋은 날 !낼은 더 좋은 날 !어무가 지져주신 넓쭉한 계란지짐이 뻰도들고 소풍갈 때 우에 그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