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쁜 우리말 모음 | 배형준 | 60 | 25.06.14 |
| -노라고, -느라고 | 배 형준 | 5 | 18.09.27 |
| ~는가 알아보다 | 배 형준 | 7 | 18.02.06 |
| 새 한글 맞춤법 표준어 일람표 | 배 형준 | 1 | 16.12.21 |
| 서너, 너덧(네댓) | 배 형준 | 13 | 16.10.27 |
| 바꼈다(?) | 배 형준 | 6 | 16.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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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은행나무 가라사대 ..
夕塘 김승기 26.06.28[사화집에서 읽는 詩 한 편]천년 은행나무 가라사대나 석 중…그래도 그렇지천 년을 산 나도 죽고 싶지 않은데 겨우 백 살을 살까말까 한 그대들이 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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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망초, 거기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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夕塘 김승기 26.06.07한국의 야생화 시집 제7집 [꽃, 내게로 와서 울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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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의 꿈 / 정찬열
배형준 26.04.14[문예지에서 읽은 詩]갈매기의 꿈정 찬 열새벽 다섯 시 반,L.A 홈디포 입구 인력시장에과일가게 오렌지처럼 진열되었다가운 좋게 팔려나갔다방 셋 화장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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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의 꿈 / 정찬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