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59 산사모(산과사람을사랑하는모임)
카페 가입하기
 
 
 
 
  • 검단산 둘레길
    검단산 둘레길 3 새글
    숙이   15:59

    지난 정산에서 호영님이 검단산에 둘레길이 생겼다는 말에 오늘은 정..

  • 혼자 꽃구경2탄&#127799..
    혼자 꽃구경2탄🌷.. 21
    둘리   26.06.20

    얼마전 마이클영화 보러가던길차속에서 딸캉 툭탁거리던 바람에열받..

  • 함께 걸으며 느끼는 '군중..
    함께 걸으며 느끼는 '군중.. 4
    산노을   26.06.18

    '군중(群衆) 속의 고독'. 대중사회 속에서 타인들에 ..

  • 믿거나 말거나 4
    *정대   26.06.17

    산행 길을 언제부터 걸었나 생각해 보니꽤나 오래 되었네.주말이면 강원도에만 2년을  매 주 다녔고이후엔 남쪽을 선택해  전국구를 다녔다.지금처럼 친구님들과 동행 길이었다면,넘 행복하고 즐거운 걸음이 되지 않았을까? 그땐 힘든 시기였나 보다.힘들 땐 어디에도 맘 풀 곳이 없어 인내심 확인하러 간 곳이 산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