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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의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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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31/ 시편 120:5~7/.. 1 새글
    불꽃   06:34

    이방인의 장막에서 부르짖는 탄식    [시편 120:5~7]  “메섹에 머물며, 게달의 장막 중에 머무는 것이 내게 화로다. 내가 화평을 미워하는 자들과 함께 오래 거주하였도다. 나는 화평을 원할지라도, 내가 말할..

  • 조소중화/련백성 1 새글
    주진문 은혜받은자   06:22

    嘲笑中華憐百姓중화를 비웃고 백성에 연민하다落下中華早夏穹 낙화중화조하궁飄零斑葉晩秋風 표령반엽만추풍세상 중심의 꽃 이른 여름하늘에 낙하하고얼룩진 잎새 늦 가을바람에 날리며 떨어지네.金樽飮酒金枝宴 금..

  • 무심 방뇨처에 꽃은 만발했.. 새글
    주진문 은혜받은자   25.04.03

    무심코 방뇨한 곳에 꽃은 피어 만발했던데, 뜻이 있어 좋은 소식을 전한 곳에수고로움 공空이 된듯합니다. 無心放尿花開滿有志傳言苦作空 一憶春蘭垂露夜再思秋菊結珠功봄 홍란 이슬 드리운 성도의 밤을 생각하고,..

  • 4월3일 목요일 말씀 묵상 새글
    Rain   25.04.03

    “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 ..

 
  • 1030/ 시편 120:3~4/.. 6
    불꽃   25.04.03

    속이는 혀의 위험과 피할 수 없는 하나님의 심판    [시편 120:3~4]  “너 속이는 혀여, 무엇을 네게 주며, 무엇을 네게 더할꼬? 장사의 날카로운 화살과 로뎀 나무 숯불이로다.”    시인은 강한 어조로 ‘..

  • 10여년 전 첫 발 떼며 눈..
    주진문 은혜받은자   25.04.02

    기쁨뒤 돌아보니 나뭇가지 흔들며불고있는 바람이내 마음을흔들고 있다.제 할일 다한,가지 아래에 위태롭게 매달려 있는 잎새 하나와길가에 쓰러져 있는 형제 잎새들.지난 겨울 눈서리,너까지 돌보기에는자신 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