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장골 동네 가운데 마을 샘(샘물)에서 솟아나는 달콤 시원한 천연 암반수로 꽁보리밥 말아 싱건지 국물이랑 멸치 젖갈 국물에 숟가락 담구어 먹던 그 때의 추억을 그리며 지금은 멀리 떨어져 많이 함께 하지 못하지만 돌아갈 고향과 추억이 있어 난 참 행복 합니다. 이제는 돌아서 함께들 마음 나누며 흿끗 희끗 세어진 머리칼 너머로 아름다운 자손들의 재롱을 본다. 참 좋다. 이름하여 군장굴이고나....
24년 시제 및 정기총회 결과 공지 입니다문중사무국2024년 정기종회 회의결과_ 종원공람용.pdf493.14KB
2024년도 문중시제 및 정기총회 - 2024.11.09(토) 11:00 - 군장골 작은골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