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후 다시 열어보니
여행 날자 잡는것도 배려하지 않고고집을 부렸던 뱀띠들어디를 어디..
10 월5일 연차내고 누구랑 놀까궁리끝에 원진언니가 흘린말을기억해..
편안함 자유 다 있었다
하루 오랜시간을 같이 지냈다그동안 말이 부족했었다이제 조금씩 줄이며 참을 줄 알고비우려 노력해야 하고그럴시간 기회라고 생각하고지금내가 있는곳을 사랑하자덕순 주희 경미편해서 오랜시간을 같이했다
26년 6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