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화경] 譬喩品(26), 화택 비유 - 게송
|
正導傳 | 15 | 26.09.05 |
정 거사가 염불을 하며 알게 된 것
|
正導傳 | 11 | 26.09.05 |
| ‘이것’ 모르면, 평생 절에 다녀도 제자리입니다 | 正導傳 | 22 | 26.09.04 |
| 소원 성취하고 떠나는 경우---김재웅법사 | 正導傳 | 15 | 26.09.04 |
| 세번째 큰 장 — 6. 방랑하는 구도자 사비야 | 진성 | 9 | 26.09.03 |
| [법화경] 譬喩品(25), 화택 비유 - 게송 | 正導傳 | 18 | 26.09.03 |
| 자비심---김재웅법사 | 正導傳 | 15 | 26.09.03 |
| 금강경은 왜 읽는가---김재웅법사 2 | 正導傳 | 15 | 26.09.02 |
| 몸뚱이 착을 바친다---김재웅법사 2 | 正導傳 | 15 | 26.09.02 |
| 패턴과 삼장(三障) — 번뇌장·업장·보장 비교 심층분석 | 正導傳 | 9 | 26.09.01 |
| 현대심리학의 패턴과 불교의 오온에 대하여 | 正導傳 | 15 | 26.09.01 |
| 신중기도(神衆祈禱)에 대하여 공부하기 | 正導傳 | 7 | 26.09.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