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가족 모두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엄마를 모시고 안양평촌의 성심병원...담도시술을 위해 대기중.....
엄마~~~~~~
최승권 사랑해서 미안했습니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일은... 분명. 미안한 일이 아닐터인데..... ... 그대에게 건넨... 제 모든 사랑은 ...모두. 미안한 사랑이되고 말았습니다..... ... 그동안... 사랑해서 미안했습니다 ..... 그대라는 사람을 알고 난 후에 ..얼마나 많이.. 흐느껴야 했는..
평범한 연인들처럼 팝콘을 나누어 먹으며 영화를 보고 고속버스의 호젓함과 기차의 떠들썩함을 즐기며하루 동안의 여행을 떠나기도 했습니다.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서 노을을 바라보며쓸쓸함의 석양을 본다던 어린왕자의 흉내도 내보고 언젠가 없어질 거라던 협괴열차도 타며이 기분 그대로 첫눈 오는 날 만나자는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