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있어 걸었고계곡이 있어 잠시 쉬었습니..
한여름 숲은 시원한 계곡을 품고,우리는 그..
오늘은 산이 우리를 불렀고,우리는 그 부름..
진안 구봉산의 신록속에서설레임 산악회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