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사업일정표 | 평화의집 | 0 | 26.07.01 |
| 장애인거주시설 평화의집 생활지도원 모집공고 최종합격자 발표 | 평화의집 | 27 | 26.06.23 |
| 장애인거주시설 평화의집 생활지도원 모집공고 1차 서류 합격자발표 | 평화의집 | 60 | 26.06.19 |
| 2026년 6월 사업일정표 | 평화의집 | 41 | 26.06.09 |
| 장애인거주시설 평화의집 생활지도원 모집공고 | 평화의집 | 116 | 26.06.04 |
| 2026년 5월 사업일정표 | 평화의집 | 39 | 26.05.11 |
-
-
[신앙생활] 주일미사 참여
평화의집 26.07.03신영숙 씨와 함께 주일미사에 참여했다. 미사가 끝난 뒤 성당 마당에서 진행된 다과 시간에도 함께했다.영숙씨는 차를 받아 자리에 앉아 있기보다 주변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를 한다. “어디 사세요?”라고 묻기도 하고, “차 맛있어요?”라며 자연스럽게 말을 건넨다. 다과 시간에 만난 한분에게 영숙 씨가 ..
-
-
[일상생활] 물 마시기
평화의집 26.07.03문동지 씨는 평소 물을 자주 마시는 편이 아니다.수분섭취를 위해 물을 권해도 고개를 돌리거나 입을 다문 채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수저로 물을 떠 입 가까이 가져가도 마시지 않고 거부하는 날이 더 많다. 반면 좋아하는 음료에 대한 반응은 다르다.푸룬주스나 평소 즐겨 마시는 음료를 준비해 작은 컵에 담..
-
-
[건강관리] 지압원 이용
평화의집 26.06.11신영숙 씨와 함께 평소 자주 찾는 ‘참좋은지압원’에 다녀왔다. 원장님께 드릴 직접 만든 딸기청과 드립커피도 함께 챙겨 갔다. 좋아하는 원장님께 직접 선물을 드리고 싶다고 이야기하며 출발 전부터 봉투를 몇 번이나 들여다보고는 했다. 지압원에 들어서자 직원이 먼저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신영숙 씨는 선물..
-
-
[일상생활] 스스로 식사하..
평화의집 26.06.11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문동지 씨와 함께 식탁에 앉았다.식탁에 앉은 문동지 씨는 숟가락을 들지 않은 채 식탁에 놓인 반찬들을 한동안 바라보고 있었다.지원자가 숟가락을 손에 직접 쥐어 주자 스스로 식사를 하기 시작했다. 밥보다 먼저 좋아하는 반찬 쪽으로 숟가락을 가져갔고, 여러 반찬 중에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
-
-
2026. 6. 10 ..
평화의집 26.06.11짜장면 시키신 분~! 동그라미에서 보내주신 깜짝 배달 선물! 코로..
-
-
-
-
2026. 6. 9 「..
평화의집 26.06.11세상을 잇는 따뜻한 나눔, 「푼다리카」가 함께합니다.“ 지난 ..
-
-
-
-
하늘담소 제40호(..
평화의집 26.01.29평화의집+40호+소식지.pdf6.84MB
-
-
-
-
하늘담소 제39호(..
평화의집 26.01.29sosik39.pdf13.22M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