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파도가 되고 푸름이 된다. / 김 영중제주의 바닷가로..
가슴앓이김 성옥우리네 인생은 단 한번 주어진 기회다, 한 번..
개인과 사회를 망가트리는 사람들 김 성옥 우리가 살고 있는 ..
희망 사항을 위해 / 김영중 한 해가가고 새해가 시작 되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