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 - 민수는 혼란스럽다5.본디 방송국 놈들은 사디 성향 타고났다. 남 고통받는 모습을 즐기다 못해 희열감까지 느끼는 게 틀림없다. 그게 아니고서야 이따위 전개가 말이 되나? 뭐 얼마나 대단한 그림 뽑아내겠다고, 본인이 직접 작성하는 X 소개서라며 다짜고짜 편지지 들이밀 때부터 얼추 예상은 했지. 얘넨 개..
인생 심심했던 대딩 김여주 도파민 찾아 떠난 곳에서 첫사랑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