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흐려서 오히러 좋았던 오늘.. 친구들과 활동한 숲은 바다바람이 불어서 너~~무 좋네요. 어떤 좋은 물감으로도 흉내낼 수 없는 여름만이 낼수 있는 아름다운 빛깔의 우리들만의 비밀의 숲과 생동감 넘치는 숲에서 하고 싶은 것은 마음껏 할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상상하며 친구들을 기다렸지요. 푸르른 하늘..
안녕하세요~친구들과 바다와 갯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대포로 가 볼려고 합니다점심(주변 식당 및 배달 음식) 및 간식 비용 해서 (1인 15,000원) 친구들에게 준비해 주세요.(도시락 및 간식 안 챙겨주셔도 됩니다, 사전 입금해 주셔도 됩니다 )복장은 긴소매 옷을 입혀 주셔야 하며, 갯벌쪽으로 가서 활동을 ..
안녕하세요~여름이 고개를 숙인다는 '처서' 가 지났는데도, 더위는 아쉬운지 아직 가지는 않고 있네요시원한 물과 푸른숲에서 그늘이 그리운 시기라서 8월에 못 간곳으로친구들과 그곳으로 가서 즐겁게 즐겨볼려고 합니다~ ^^긴소매, 긴바지(긴소매 레쉬가드 가능), 끈있는 샌들 또는 젖어도 되는 운..
숲에는 풀잎들과 생물들이 햇빛의 도움을 받아 어느 때보다 아름다운 빛깔을 뽐내고 있네요 이렇게 더운 여름에도 친구들과의 숲은 언제나 행복한 웃음으로 가득하답니다! 오늘을 끝으로 상반기 일정을 마무리 하는 것을 하늘이 아셨는지 맑은 하늘과 깨끗한 공기와 시원한 물이 친구들이 함께 한 하루였어요~ 부산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