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드넓은 습지와 푸른 풀잎, 살랑이는 바람이 반겨주는 삼락습지생태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자연의 이야기를 만나보려 합니다.습지에 사는 생명도 찾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신나는 가을 이야기 만들어 보아요~^^긴소매, 긴바지, 운동화, 목있는 양말, 장갑은 꼭 착용해서 보내주세요~도시락은 뷔페식으로 진행..
옷깃을 여미게 하는 겨울날... 추운 날씨였지만 친구들의 뜨거운 에너지를 막을 수 없지요 그래도 따뜻한 햇살이 함께해 주어서 걱정없이 활동할 수 있었어요 몇번 와본 금정산이지만 새로운 경로를 이용해서 목적지로 향하는 친구들의 의지 또한 대단한 하루였네요 새로운 느낌의 금정산 숲이 우리 친구들에게 어떤..
유난히 긴 더위와 늦은 비로 그 어느 때보다 길게 느껴졌던 여름도 어느덧 조금씩 멀어지고,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느껴지는 9월의 첫 주말... 지난달에는 폭염과 가뭄으로 만나지 못했던 우리 친구들을 두 달 만에 만나니, 어찌나 쑥쑥 자랐는지 마치 무가 쑥쑥 자라듯 몸도 마음도 한 뼘씩 자란 모습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