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 💌 12 | 윤서아 | 349 | 26.01.31 |
| 유일하게 박혀있는 행운 같은 존재🍀 29 | 윤서아 | 445 | 25.01.29 |
| 추석과 함께 가을이 성큼 🍂🍁🌰️ 25 | 윤서아 | 425 | 24.09.17 |
| 종말의 바보 채영지 26 | 윤서아 | 5910 | 24.05.18 |
| 설날 기념! Q&A 194 | 윤서아 | 9019 | 24.02.09 |
| 5월의 28 | 윤서아 | 9923 | 24.01.10 |
| 충분히 사랑하고 있나요 21 | 윤서아 | 9942 | 24.01.09 |
| 아로와 함께 보낸 세 번째 생일 🧶 30 | 윤서아 | 10257 | 23.10.04 |
| 여름의 계절말은 상실인가 28 | 윤서아 | 9592 | 23.09.01 |
| 🐱🩶 39 | 윤서아 | 6398 | 23.08.02 |
| 아로들 건강하시지요 35 | 윤서아 | 6449 | 23.07.19 |
| 흔적을 남기는 사람 32 | 윤서아 | 9162 | 23.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