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이 들려주신 '나무의 마음' 동화를 듣고 친구들이 나무와 풀에 관심이 많아졌어요.친구들과 함께 나무에 물을 주는 시간을 가져보면서 싱그러운 나무 냄새를 맡으며 뜻깊은 시간을 가져 보았어요.작은 실천이지만 지구를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로 자라나길 응원해 봅니다.
그림책 「나무도둑」을 읽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나무에 물을 주며 생명을 돌보는 경험을 하고, 바깥에서는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즐겁게 활동했어요. 자연과 함께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원장님께서 들려 주시는 나무의 마음 책을 함께 들으며 나무에게도 감정을 느끼는 마음이 있다는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고, 나무를 함부로 대하면 안되며, 산책을 나가서 나무를 안아주고 토닥토닥해 주기로 약속을 보았습니다.
작은 고사리손으로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우면서 열심히 지구를 청소하는 모습이 기특했습니다.길가에 버려진 쓰레기가 많아서 씁쓸하기도 했지만, 우리가 지나간 자리가 깨끗해진 걸 보며 아이들도 뿌듯함을 느낀 하루였습니다.지구를 지키는 작은 발걸음, 앞으로도 종종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