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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데이지니
 
 
 
  • 1230 TUE : 동생이 선물해..
    데이지니   25.12.30

     감정에 과부하가 온 듯하다마음의 여유가 없고 뭘 해도 뾰족뾰족 날카로워져있다있는 그대로 받아드릴 수 있는 상태도 아니었던 것 같다.그런 내 모습에 자책을 하고 있는대로 스스로를 미워했다남을 미워하는 것보다 나를 미워하는 건어쩌면 더 쉽고 생각의 전환이 어려운 것 같다.깊은 속내까지, 바닥까지 보는건 ..

  • [ 11.15.SAT ] 자기반성
    데이지니   25.11.15

     불만족, 짜증스러움, 한숨애쓰고 있는 사람 눈치보게 함 어제 카페인지온 등원룩 쇼핑 이슈로 3시간 밖에 못 잠.정말 힘들게 하루를 버티다 세존에게 일찍 올 수 없을까 물어봤지만일찍오려다 수정 건수가 너무 많아지면서 일찍 올 수가 없었다.다행인건 엄마가 와주셨고. 설거지거리는 가득 쌓이고 집안일은  해치운..

  • [09.04 THU] 위고비 2차..
    데이지니   25.09.04

    [ 위고비 1주차 보고 ] ㄴ 배가 고프지 않은데 지금 먹지 않으면(지온 하원 전) 못 먹는다는 생각에 섭취 라면 금지 배고프지 않으면 먹지 않고 미리 계란 삶아둬서 허기지면 먹기. 탄수화물(당) 줄이기 16시간 공복유지, 19시 전 저녁식사 밥양 1/2, 단백질 샐러드 미리 준비하기 ..

  • 0209 - 0215 Sun - ..
    0209 - 0215 Sun - ..
    데이지니   25.02.15

    [ 0210 Mon ]우리 막둥이 월급 받았다고 집에 와서 피자 쏨잘 키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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