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가뭄으로 마읍천 강물도 바닥을 드러낼 정도로 말랐었는데 몇일 동안 내린 비로 강물이 흘러갑니다.어린이들 물놀이에 적당할 정도로 강물이 불었습니다.졸졸 소리내며 흐르는 강물에 낚시꾼들도 모여 듭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야간 개장을 위하여 조명등을 정비하였습니다.끊어진 전구는 교체하고 점등도 해봤습니다.한층 운치있고 아늑한것 같습니다.
삼척시에서 관리하는 마을유원지 입니다.수심이 얕아서 어린이들이 물놀이 하기 좋은 강물과 2025년도에 새롭게 단장한 숲길과 공원형 캠핑데크.냉난방이 가동되는 14개의 독립된 송림속의 방갈로.그리고 무대가 있는 숲속 야외공연장등 단체모임이나 하계수련회가 가능한곳 재동유원지 입니다.수도와 전기가 공급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