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 블랙이글 | 10 | 26.10.17 |
| 오늘 하루도 아무일 없이 소중히 여기며 살아간다는 것 6 | 블랙이글 | 37 | 26.10.09 |
| 산을 오르면, 내 삶이 가벼워진다 9 | 블랙이글 | 66 | 26.10.05 |
|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북한산 | 블랙이글 | 35 | 26.10.03 |
| 위스키는 시간을 마시는 일이다 4 | 블랙이글 | 40 | 26.09.26 |
| 추석 | 블랙이글 | 19 | 26.09.25 |
| 여보게 6 | 블랙이글 | 45 | 26.09.19 |
| 님은 자신에게 친절한가 | 블랙이글 | 16 | 26.09.06 |
| 9월의 시 2 | 이화 | 24 | 26.09.04 |
| 님을 위한 기도 2 | 블랙이글 | 27 | 26.08.29 |
| 친구의 찐 위스키 사랑! 8 | 블랙이글 | 59 | 26.08.23 |
| 늦 여름 1 | 이화 | 21 | 26.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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