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내·학습 ‘두 얼굴’ … 모방은 인간이 사는 방식 그 자체 | Keny | 3 | 25.01.15 |
작은 분노들이 모여 세상을 바꾼다 | Keny | 0 | 25.01.15 |
왜의 조선 침략 예견했지만…그의 유비무환은 외로웠다 | Keny | 0 | 25.01.15 |
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 | Keny | 211 | 24.12.09 |
실제로 있지 않은 것을 기대하는 ‘실패자’의 운명 | Keny | 2 | 24.12.03 |
‘아메리칸 드림’의 허상, 마이클 무어 감독의 ‘다음 침공은 어디?’ | Keny | 56 | 24.11.16 |
학생수는 줄었지만 사교육비 역대최고? | Keny | 18 | 25.03.14 |
엉망된 캘리포니아 온라인 변시… 7월 응시생들은 미국 가서 시험 | Keny | 3 | 25.03.12 |
‘학력(學力)’에 대한 잘못된 인식부터 뜯어고치자! | Keny | 63 | 24.10.13 |
우리나라의 병폐, 평균올려치기 | Keny | 28 | 24.07.17 |
우리는 매복 공격하지 않았다 | Keny | 2 | 24.06.29 |
노소영 "서울대 후배들에게 실망…지방대 학생들에 감동" 무슨 일? | Keny | 4 | 24.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