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쌓기와 이재궁씨 이야기
2
|
풍경지키미 | 6 | 26.08.10 |
| 보내 준다던 군인들이 오지 않다 2 | 풍경지키미 | 11 | 26.08.09 |
| 우리를 도와주는 보이지 않는 힘 7 | 풍경지키미 | 13 | 26.08.08 |
| 충분한 양의 황토를 얻다 6 | 풍경지키미 | 15 | 26.08.07 |
| 인부를 보내주다 5 | 풍경지키미 | 17 | 26.08.06 |
| 폐 타이어를 수집하다 6 | 풍경지키미 | 19 | 26.08.05 |
| 자투리 땅에 옹벽을 치다 6 | 풍경지키미 | 13 | 26.08.04 |
| 숲 속에 있던 집이 대로(大路)상으로 5 | 풍경지키미 | 17 | 26.08.03 |
| 각시 없이는 살아도 장화 없이는 못사는.. 3 | 풍경지키미 | 16 | 26.08.02 |
| 생전 처음 본 광경 6 | 풍경지키미 | 6 | 26.08.01 |
| 나비 축제 TV광고 원고 8 | 풍경지키미 | 18 | 26.07.31 |
| 화려한 꽃잔디를 보여주다 4 | 풍경지키미 | 18 | 26.07.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