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론다, 누에보 다리
- 솔뫼 24.11.22
-
- 세비야의 스페인광장
- 솔뫼 24.11.13
-
- 알하브라궁전의 추억
- 솔뫼 24.11.13
-
- 페즈, 9600개의 골목과 천연가죽염색장
- 솔뫼 24.11.13
-
- "카사블랑카의 추억"의 진실
- 솔뫼 24.11.13
-
- 남미의 붉은 골짜기 볼리비아 라파즈
- 솔뫼 20.02.28
-
-
-
1.27 상그릴라 호도협과 ..
솔뫼 26.02.08아침 식사 후 가이드를 만나 5달러를 주며 어제밤 복무원이 대납한 ..
-
-
-
라오스 루앙프라방 한달살..
솔뫼 25.12.27날씨가 점점 추워진다.15년이 지나도록 익숙해지지 않는 우리 마을의 겨울이다. 다시 추위를 피해 따뜻한 곳으로 떠난다.이번엔 라오스의 루앙프라방이다., 26년 1월 11일부터 30일간의 여정이다.한국인의 라오스..
-
-
-
1.28 리지앙 수허고진과 ..
솔뫼 26.02.09오전 상그릴라 순회를 마치고 오후엔 리지앙으로 돌아와 수허고진(束..
-
-
-
-
보석처럼 빛나는 길가의 ..
솔뫼 11.05.09해남 미황사에서 나와 대흥사길로 접어들다 문득 길가에 따뜻한 햇살..
-
-
-
"카사블랑카의 추억"의 진..
솔뫼 24.11.13아프리카 서북단 모로코의 카사블랑카는 영화를 좋아하는 한국의 6..
-
-
2.1 루앙프라방의 새벽 탁..
솔뫼 26.02.25루앙프라방 일상 중 가장 반복적인 것은 새벽 탁발이다. 매일 아침 ..
| 중국 운남 여행 | 솔뫼 | 15 | 26.03.21 |
| 2.5 여행자의 도시 루앙프라방 | 솔뫼 | 36 | 26.02.26 |
| 2.1 루앙프라방의 새벽 탁발 | 솔뫼 | 32 | 26.02.25 |
| 1.30 구향동굴과 석림 | 솔뫼 | 42 | 26.02.19 |
| 1.29 인상리지앙과 리지앙고성 | 솔뫼 | 25 | 26.02.09 |
| 1.29 옥룡설산과 람월곡 | 솔뫼 | 54 | 26.02.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