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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론다, 누에보 다리
- 솔뫼 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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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비야의 스페인광장
- 솔뫼 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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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하브라궁전의 추억
- 솔뫼 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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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즈, 9600개의 골목과 천연가죽염색장
- 솔뫼 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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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사블랑카의 추억"의 진실
- 솔뫼 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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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미의 붉은 골짜기 볼리비아 라파즈
- 솔뫼 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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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0 치앙마이 한달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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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뫼 20.01.20아무것도 안 하기 2019.12.18~2020.01.17의 치앙마이 한 달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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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인상리지앙과 리지앙..
솔뫼 26.02.0923년 전 방문 때는 없었던 공연 '인상리지앙(Im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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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25 아프리카 한달여행..
솔뫼 20.01.28AFRICA 에필로그 1아프리카라면 야생의 동물, 가난하고 남루한 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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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의 천연 가죽 염색 테..
솔뫼 24.11.23페스의 상징은 9600개의 골목시장 메디나와 함께그 안에 자리잡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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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25 아프리카 한달여행..
솔뫼 20.01.272017년 1월 한 달 간의 남미여행이 끝난지 1년 반.여행 갈증 밧데리가 이제 다 소진되고 있다는 경고 신호가 들어오고 있다.그나마 남은 에너지는 반년 정도면 끝날 것이다.다시 여정을 세우고 길에 올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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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25 아프리카 한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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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어이없는 앙깨우호수..
솔뫼 19.12.29저녁식사 전 시간을 내어 치앙마이대학 CMU(Chiang Mai University)에 있는 앙깨우호수 Ang Kaew Lake 에 다녀오기로 했다.저녁노을이 아름답다는 댓글 평가가 많아 구미가 동했다.쏭태우를 타고 CMU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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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어이없는 앙깨우호수..
| 중국 운남 여행 | 솔뫼 | 15 | 26.03.21 |
| 2.5 여행자의 도시 루앙프라방 | 솔뫼 | 33 | 26.02.26 |
| 2.1 루앙프라방의 새벽 탁발 | 솔뫼 | 27 | 26.02.25 |
| 1.30 구향동굴과 석림 | 솔뫼 | 40 | 26.02.19 |
| 1.29 인상리지앙과 리지앙고성 | 솔뫼 | 25 | 26.02.09 |
| 1.29 옥룡설산과 람월곡 | 솔뫼 | 53 | 26.02.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