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구해도 손느리고 겉도는 성격에금방 나오게되고..정말 엄마랑 언니 말처럼 나는 할 줄아는게 없나보다그나마 청소일은 잘 못해도 많이 눈치보거나 사람들이랑 많이 안 어울려도되니 근근히 했는데 ..올해는 이상하게 청소하기엔 너무 젊다고 제외시켜버린다나이드신 분들의 일자리가 없다보니사회적약자 우선으로..
본가에 들러 일주일치 반찬을 얻어왔다. 시래기국, 시금치나물, 무생채, 갈치구이, 감자볶음, 우엉조림..발목은 아직도 아프다. 환장하겠다. 갑작스런 통증이 스쳐갈땐 아이고 하느님 소리가 절로 터져 나온다.쿠팡으로 주문한 휴지통이 왔다. 9리터 용량이라 10리터 종량제 봉투를 씌우니 딱 맞는것 같다.도서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