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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오빠 투어
 
 
 
 
 
 
 
 
 
  • [중국 오프로드 투어] 쓰..
    춘향오빠   26.05.26

    17년 동인 중국 서부를 쉬지 않고 돌아댕겼지만 막상 내가 가고 싶은 곳은 이런 곳들이었다. 일반인들이 절대 가지 못하는 곳들~더 늦기 전에 올해부터라도 이런 곳들을 부지런히 다닐 예정이다.사실 중국에는 아직도 흥미진진한 오프로드들이 수없이 많고 풍광이야 말해 무엇하랴~문명과 자연의 경계점인 길이 끝나는..

  • [구름의 남쪽 쿤밍 일상]..
    [구름의 남쪽 쿤밍 일상].. 2
    춘향오빠   26.05.22

    워낙 먼 곳으로만 돌아다니다 보니 쿤밍의 이 거리가 이렇게 각광을..

  • [구름의 남쪽 쿤밍 일상].. 3
    춘향오빠   26.05.20

    늘 멀고 먼 오지만 돌아다녔던 내게도 언제나 위안을 주었던 쿤밍 도심은 늘 특별했지만 아직 제대로 소개한 적이 없는 것 같았는데 나 홀로 이 거리의 사치를 누렸던 것이 새삼 부끄러워지는 마음으로 오래된 거리인 라오제(老街)의 느낌을 적어본다.쿤밍 라오제(老街)는 도시에 쓰인 시(詩)라는 표현이 적절하다는 ..

  • [구름의 남쪽 쿤밍 일상].. 1
    춘향오빠   26.05.18

    커피 한 잔의 시간, 도시 한 모퉁이 골목길에서 시간의 유속을 본다.전기 오토바이 흐름이 아침 안개를 찢고, 자동차 경적과 커피 머신의 증기 소리가 적당히 섞여서 순진가(巡津街)를 깨운다.사람들은 카메라를 들고 빛과 그림자를 쫓지만, 정작 자신이 그 풍경이 된 줄 자각하지 못하는 듯하다. 길모퉁이에 서서 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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