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도 변한다는 10년. 10년이 훌쩍 지났다.걱정의 자리에 감사를! 편안한 자리에서 간절함이 없다. 감사함으로 가득 챙우자. 아무일 도 없음의 감사함. 일상의 감사 잊지 않기!
가능할까 테스트중입니다.
21년 3월 이후 소식이 없네. 21년 여름 월조보살은 읍내 아파트로 이사를 하셨다. 소바구의 집은 팔았다. 농사 일도 힘에 부쳐하셔서 뒷밭도 결국 팔았다. 수로옆 작은 텃밭에 소일거리만 남겨두시고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