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엄마는 있는 것도 같고없는 것도 같고회사일은 하기 싫고근데 엄마가 그래도 그런 회사가 어딨냐누군 들어가고 싶어도 못들어가는 회사다라고 할거 같아서엄마 생각해서 참고 해요.지영언니처럼 자동 녹음이라도 해놓을걸뭐 아무리 찾아도 21년 1분 녹음한거 외에는 없네엄마 목소리 듣고 싶은데혼자 퇴근하는게 ..
오늘 오후에 밖에 나갔는데아침과 다르게 따스한 봄볕 속에 노란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