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수련회는 아름다운 여정이었습니다.특히 다 같이 찬송가를 부를 때는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것처럼 웅장하고 아름다웠습니다.저랑 같은 조를 했던 간사님도 좋은 분이셨습니다.만났던 모든 분들한테 저는 선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수련회의 가기 전 나의 상태를 돌아보자면 여러가지 일들로 인해 마음이 어려운 순간들이 있었고, 아직 다가오진 않았지만 2학기에 있을 복학으로 인해 상황적으로 변함에 따라 생겨나는 걱정과 생각들로 인해 마음이 좀 복잡했던 것 같다. 그렇지만 이번 수련회를 통해 보고자 했던 것은 비전을 놓고 기도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