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만 하고 아직 판매는 안 하는 물건인데 내부에서 빼돌려서 그런지 물건이 돌아 다니네요 몇장만 올려봅니다
같은 추억을 공유하고 계셔서 더욱 친근감이 느껴지는 여러분. 뵌 적은 없지만 인사 드립니다. 우연히 아래 링크한 영상을 봤는데 이곳이 떠올라서 왔습니다. 92년 여름은 그랬네요. 오렌지 로드에 빠져서 재밌게 읽고 글로리아 입 노래도 듣고 뭐 그렇게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여름은 찾아오네..
일옥에서 오랜만에 뽐뿌가 와서 질렀습니다. 22년도 블루레이 박스 발매 기념 전시회에서 아케미 여사가 직접 사인한 사인본 일러스트입니다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안녕하세여. 글을 쓰진 못하고 오랫동안 올라온 글만 읽다가 저도 한번 올려봅니다.최근에 아내의 권유로 3박 4일 일정으로 아들과 함께 도쿄 여행을 왔습니다.옛날제품이 많다는 나카노 브로드웨이에 갔다가 마도카를 봤습니다.사람이란게 놀라운 점은 그 많은 가게들을 둘러보면서도 한눈에 마도카를 알아볼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