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에서 만발하고있어요방실방실 생긋생긋귀여운 오점이들
엄청 진한 파랑색인데 표현이 어렵네요얘도 죽지 못해서 근근히 살아..
보랏빛이 여뻐요
난쟁이 수선화가 피기 시작하네요
겨울 이겨내고 첫 인물 살짝 괴죄죄올 처음 선 보이는 시계초
나의 시계초 미리별(은하수 속에서 빛나는 별)
꽃송이 많이 달렸어요활짝 피면 볼만 하겠습니다
지난해 나무젓가락 크기 정도를 구입하여 마딩에 심은 후 중부지방에..
동네 지나가다 부러 차를 멈춰서 한장 찍었어요지나다 보니 빈밭에 ..
다 사라진줄 알았더니몇몇분이 계시네요^^
제비꽃산길에 자생하는데 몇백미터주욱~~그런데 꽃이 작아 표현을 안..
저와 오랜기간 함께한 털진달래입니다.어린아이 손바닥 크기의 조그..
눈개승마벌써 먹을철이 되어서 조금 뜯었습니다옆에 있는 달래도 조..
시어머니께서 어제 오후 5시경에 전화 여기 바람이 너무분다살다살다 이런바람 처음이다하시더니 어! 앞산이 왜 벌겋노?불 아이가?미세인지(연기) 뿌옇네...(81세 노모 약간의 치매와거동이 불편하심 홀로기거)삽작거리 앞산이 불에탄다!!집에서 삽작거리까지는불과 1,2백 미터정도나,전남에 기거)발 동동 119전화어..
관리가 부실했던지 피우는 얘들도 맥 빠져 있는 듯원래 수형도 안 ..
올핸 신경을 못썼더니 몰골이 형편없어요그래서 예년사진 살짝 빌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