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유니62범방
카페 가입하기
 
 
 
  • 기상청을 미든게 .. 2
    황현철   26.05.10

    아침에 예보를 보니 11시를 정점으로 계속 온도가 하락한단다 참나 별일 다 있네하고 단듸 챙겨 입고 우리집 젤큰 어른이신 따님 에게 모닝 아이스코피를 상납하느라 길을 나섰다 근데 왠걸 다덜 반바지에 반팔차림 엥~너거들은 쫌 있으면 추위에 고생 할 껄하며 혼자 내심 읏고 있었다구래도 같이 추운건 버틸만 할꺼..

  • 나 ! 도사가 될것..
    황현철   26.05.09

    저녘 단단히 먹고 이빨 딲고 나서 거울을 본 순간 켁 ~윗눈섭에 길고 두틈한 털(?)이 양쪽에 하나씩 쑝~자라나고 있다 것도 아주 하얀색으로어제만 해도 몰랐는데 어느새 길쭉한 거시 한가닥씩 나와있네혹시 나 이러다가 구름타고 다니는 도사가 되는거 아닌가?육십년 넘게 쌓은 공덕으로 드뎌 권두운 타고 다니게 되나..

 
 
 
  • 후기 꽁트 3
    황현철   25.11.15

    어제 느낀점범방 친구들은 평소에 덕을 많이 쌓고 사는것 같다는 느낌이 확 들었다우리 어릴적 생각해보면 만 63세면 꼬부랑이 떠오르기 마련인데 어제 나온 친구들은 하나 같이 동안(?) 이였다이전 모임들 사진을 보면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고 예상외로 나이 들어보여 모임에 나가면 쉰내가 날것만 같아꺼려 졌는데 ..

  • 멋진 놈들 ♡ 사랑.. 3
    황현철   25.11.15

    집에 도챀한시간 12시 18분이리저리 헤메다 겨우 무사히 도착 했다이게 친구 구나 하며 느낀 하루였다30여년전 첨 만났던 친구들변한건 아무것도 없었다 그냥 친구 였을 뿐오가는 대화중에 꺼리낌이 하나 없었다 어제 만나고 오늘 만난 그런사이 인듯근데 쵸리에겐 문제가 있는게 여친들이 할망들임에도 너무 이뻐 보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