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발의 종점 / 김윤환 | 패랭이청년 | 2 | 26.07.21 |
| 사막의 색 /고경숙 | 패랭이청년 | 86 | 16.09.10 |
| 슬픔의 좌표 / 서안나 | 패랭이청년 | 32 | 15.09.15 |
| 장갑 / 홍정순 | 패랭이청년 | 131 | 14.01.02 |
| 아버지의 쌀 / 우대식 2 | 패랭이청년 | 98 | 13.03.10 |
| 나이에 대하여 / 함민복 1 | 패랭이청년 | 350 | 13.03.05 |
| 안현미 시인의 시집 『미래의 하양』을 읽고 | 패랭이청년 | 16 | 24.09.06 |
| 정학명 시인의 시집 『허공의 비탈』를 읽고 | 패랭이청년 | 5 | 24.09.06 |
| 조경선 시인의 시집 『어때요 이런 고요』를 읽고 | 패랭이청년 | 12 | 24.09.06 |
| 김밝은 시인의 시집 『새까만 울음을 문지르면 밝은이가 될까』를 읽고 | 패랭이청년 | 5 | 24.07.16 |
| 유종인 시인의 시집 『그대를 바라는 일이 언덕이 되었다』를 읽고 | 패랭이청년 | 5 | 24.07.16 |
| 손현숙 시인의 시집 『멀어도 걷는 사람』을 읽고 | 패랭이청년 | 6 | 24.01.27 |
| 아이고 | 패랭이청년 | 9 | 25.03.11 |
| 된장국을 끓이며 | 패랭이청년 | 4 | 25.03.11 |
| 배 터지게 밥을 먹으리 | 패랭이청년 | 2 | 25.03.11 |
| 징글징글 | 패랭이청년 | 2 | 25.03.11 |
| 울어라 살아있는 모든 것들아 | 패랭이청년 | 4 | 25.01.13 |
| 장인수 시인의 신작 시집 『슬픔이 나를 꺼내 입는다』 | 패랭이청년 | 5 | 24.06.28 |
